불확실한 세계 경제의 파고를 넘기 위해 국내외 기업들이 ‘협력과 연대’의 깃발 아래 뭉쳤다.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을 표방하는 글로벌경영지원협력협회(GMSA·회장 장정미)는 지난 1월 2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재 서울클럽 한라산홀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열고, 협력과 연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도약의 비전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회원사 대표와 국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글로벌 성장과 실질적 성과 창출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장정미 회장 “경쟁 아닌 연대… 회원사 성장이 곧 GMSA의 성과”
장정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글로벌 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위기 상황일수록 기업 간의 긴밀한 연결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장 회장은 “GMSA는 사람과 기업, 현재와 미래를 잇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그 역할을 더욱 분명히 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고립이 아닌 연결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CEO 여러분의 도전과 꿈이 바로 협회의 비전”이라며, 협회가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회원사의 사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을 돕는 실질적인 힘이 되는 플랫폼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수연 대표와 신두호 대표의 성공 사례가 공유되어 회원사들에게 구체적인 글로벌 경영의 벤치마킹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우즈벡부터 베트남까지… 외교 사절단 집결로 확인된 글로벌 위상
서울클럽 한라산홀을 가득 메운 100여 명의 참석자 중에는 GMSA가 보유한 막강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증명하는 외교 사절단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관계자(참사관·서기관)를 비롯해 전 미스 몽골이자 현 몽골 외교문화홍보대사인 니콜, 러시아 김킬린 회장, 베트남 관광청 한국대사 루 슝칸(Lu Xuong Can) 등 주요국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러한 화려한 내빈 구성은 GMSA가 유라시아와 동남아시아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재확인시켰다.
장 회장은 “병오년 붉은 말이 힘차게 도약하듯, 협회의 조직력과 품격을 바탕으로 모든 회원사가 한 단계 더 성장하자”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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